9 November 2009

Samhain is over...

samhain 의 일주일이 끝났다... 그동안 높아진 예지력과 그에 휘말리는 기타등등 때문에 고생도 했지만...음...실로 알찬 일주일이었다.
물론 난 그 일주일간 일도 작업도 운동도 아무것도 못했지만. 뭔가 조금...뭔가를 얻었다.
내년엔 나만의 공간을 얻어서 독립할것.
생활을 정리할수있을때 정리할것.
내가 타고난것을 외면하지 말고 돌아볼것.
인간과 신의 계약자, 삶과 죽음의 수호자 메타트론, 나의 수호천사.그를 외면하지 말것 등등.

시간은 나에게나 누구에게도 가차없이 흘러가고.
선택은 시기가 되면 다가온다.
나에게 주어진것은 평생 나를 떠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으며.
내가 외면을 하더라도 숨어있다가 어딘가에서 나타날것이니.
자신의 운명은 죽음이 오더라도 피할수없는것이고.
그중간에 작은 위안이 주어지거든. 놓치지 말고 잡을것이니라...


뭐....이런것....

일주일간의 samhian 주간은 끝났다.
이제 나에게도 평범한 연말이 주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