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동안 파극-공모전-전시-판매제작- 으로 이어진 한치도 쉴날없는 하드한 스케쥴 때문인지.
없는 체력에 주제도 모르고 등록해버린 재즈댄스 고급반 때문인지 모르겠다.
사실 꽤 힘들다.
그동안 받은 하드트레이닝이 있어서인지...따라는 가겠지만. 아니 10년씩이나 했는데 어딜 던져놔도 못따라갈일이 무엇이랴. 단지. 잘하지 못한단거뿐이지.
몸살이 난건 확실하다. 장염인지 생리불순인진지 말이다.
12월초, 전시회만 끝내면 좀 안정될것이다...이판국에 화요일에 D.P도우러 간다고 공약까지 해놨다.
단지 작품에 대한 작가적인 걱정만이 아니다. 좀이라도 좋으니 얼굴 내밀려고 안간힘을 쓴다.
Anyway, I would like to be clean everything until Winter solitutic.
시간은 가차없이가고. 난 최악의 연말을 보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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