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September 2008

Talisman

아트 클레이 시작한지 어언 7개월.
같이 하자고 했던 인간들이 슬쩍 사라진지(도망?) 4개월.
(그러다 다시 나타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안받는다)
난 얼마나 성장했는가...는 따지지 않는게 정신건강상 좋다.
그동안, 특히 8.9월동안은 지금까지 있던 발판들이 사라지고,
허공에 뜨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된 대단한 기간이었던 만큼.
좀 특이한 자아 성찰법 으로 선택한것이,Talisman 만들기.
제대로 된것을 만들게 될때까지 노력하기로 했다.



*제일위의것이 거의 한달전 만든 첫번째.

이상한 경로로11th Sep, 행방불명.
*중간,여전히 자릴 지키고 있는 두번째, 이상하게 손이 안가고 있다.
*아래,그저께 만든 세번째, 사이즈 조절실패로 좀 크다-_-;
반지 사이즈를 맞추는데는 무수한 경험과
내공을 필요로 한다는 마스터의 말이 맘에사무치고 있다.

각 반지에는 sprititual journey, protection 등,
rune script 를 응용한 기본적인 Binder RUNE들이
새겨져 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형되어 갈지는...미지수 인것이다.
더불어 어디다 사용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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